지는 뭐 다르다는 듯이 고상한척 하는 시발년이
주인공 개씹돼지 벌레일때는 지 구해줬어도 안타깝다는 표정만 짓고 속으로 나는 이런 생각을 했으니 착한거야 라고 자위질이나 하다가
지네 집안 상류층 재력이랑 정보력 동네 스캔망에 갑자기 개씹존잘 남자 튀어나와서
뒷조사 해보니까 자기 구해줬던 개씹돼지 벌레새끼인거 파악하고
눈 하나 까딱안하고 자기 자신조차 속이며 원래 이럴거였어라며 갑자기 주인공 인터셉트 하려고 등장
이 시발년은 척수가 뇌에 연결된게 아니라 보지 질에 연결되서 주인공 존잘 얼굴 보자마자 운전기사 보고 불고기 벌렁벌렁 거리면서 빨리 가자고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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