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 번 갔던 나라기도 하고


물가도 비싼 편에 특별히 관심은 없는 곳이라


걍 지나가는 김에 1박만 하고 넘어가는 식임


아마 내가 음악 좋아하는 사람이었으면 빈 들렸다 갔을텐데


그게 아니라 애매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