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16


유튜브 알고리즘이 신작 pv를 존나게 띄워대고 하나같이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보다보면 죄다 명작처럼 느껴짐



분기끝나갈때 익숙함에 식은 마음이 다시 새로운 작품들로 타오르는 


개인적으로 지옥락이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