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숙박이벤트때

대부분 여자는 침대에 재우고 자기는 소파에 자는게 정석인데


소파를 끌고가서 침대옆에 놔두고 근접해서 같이자는 개호로같은 전개는 나도 첨보네 와


그냥  작가가 순수하게 찐따의 극을 달리는 거 같애서 소름돋음 ㅇㅇ

찐따들한테 미안하다 찐따를 넘는 무언가임 이건

어느의미론 창의력이 굉장히 비대하다고 볼수있음 족같은 걸 하나하나 어캐생각해내는거냐 천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