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을 수록 소화력이 떨어지는 오타쿠 얘기도 그렇고, 저번에 게임에 대해서도 비슷한 얘기 한 적이 있는데, 나는 노래만큼은 이제 진짜 내 취향에 맞는 새로운 노래 찾기 힘들겠구나 싶었음


근데 그냥 타성에 젖어서 듣던거만 듣고 새로운 노래 찾을 노력도 안한 것 뿐이었고, 음악의 세상은 엄청 넓더라고


요즘 이것만들음 그냥 개좋음 님들도 들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