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관련된 사람이면
매우 공감하고 눈물도 핑 도는데

누가 뉴스에서 멍청하게 뒤졋다 하면
자연사했다는 생각밖에 안듬.

그러나 디시외의 인간관계에서
이걸 내색할 순 없음.

억지로 공감하는 척, 슬퍼하는 척 해야 함.
내가 중고등학교때 한녀(노란리본족)혐오에 빠진 이유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