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사실상 당사자도 아니거나 메인스트림에 연결시키지도 않은 개버러지년들 가지고 개씹지랄만 펼치니까 진짜 뜬구름 다음 뜬구름이고 마지막엔 진짜로 "알빠노" 개좆씹창 엔딩 냈는데



외전은 아예 당사자 이야기이기도 하고 그 사람이 슬레타 같은 포지션 캐릭을 붙들고 뭘 하는지 이미 목적을 가지고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