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 일본에서 가장 즐거웠던 기억이었는데
일본하면 뭔가 원칙 이상의 유도리 잘 발휘 안해주는 느낌이었는데
나랑 친구 그리고 싱가폴 부부 이렇게 넷 밖에 없어서 그런가
맥주 제한 3잔인데
그냥 계속 마시게 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
싱가폴 부부는 소심해서 대화를 안하던데... 자기들 끼리도 안함....
미안해서 이거저거 안주 사서 7잔 먹음
공장에서 바로 먹는 맥주라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는데
이제 견학 안하다니...
거기가 일본에서 가장 즐거웠던 기억이었는데
일본하면 뭔가 원칙 이상의 유도리 잘 발휘 안해주는 느낌이었는데
나랑 친구 그리고 싱가폴 부부 이렇게 넷 밖에 없어서 그런가
맥주 제한 3잔인데
그냥 계속 마시게 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
싱가폴 부부는 소심해서 대화를 안하던데... 자기들 끼리도 안함....
미안해서 이거저거 안주 사서 7잔 먹음
공장에서 바로 먹는 맥주라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는데
이제 견학 안하다니...
ㄹㅇ이가
걍 맥주라는게 바로 짜낼수록 맛있음 카스도 바로 짜면 맛있다는 증언을 식품공학과 출신 친구한테.들음
그냥 비교도 안됨 미친맛임
직원들도 노가리 까는거 좋아해서 대화도 많이하고 ~ 개인적으로는 홋카이도가 일본에서 가장 좋았고 교토가 별로 ,, 유적이나 볼거리 보단 그냥 사람들 분위기가 그래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