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생들이 추억하는 애니들도 대부분 2010년대 절대아님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중반까지 라인업 좋았던 거 맞고 다양성 그리고 장르가 특화 되어있었던 거 같음


인싸들도 이때부분만 기억하고 요즘 애니는 모에화, 롤리타(소아성애)도 많이 심해지고


일단 사회적 교류를 안하는 사람들이 공상에 빠져서 가상의 공간을 만들고 사회생활의 연장선을 보는 느낌임


현실적인 감정이 안느껴지는 것 같음 


원작 라노벨이 문제라기엔 요즘 만화도 이세계 차용하는 경우도 많아짐...


막말로 2016년 이후로 이세계물 장르 애니가 확 늘어났는데 (리제로가 원인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장처럼 찍어냄;)


이세계 장르 그이전에도 있었음 디지몬이라고 그런데 요즘이랑 느낌이 차원이 다름;


최근에 늘어난건 2010년대 중후반임 그리고 지금 남아있는 애들은 신규유입이 아니라 90년대 애니를 계속 본 성인들이 꾸준히 소비해주는 느낌이고


요번 분기에 인기있는 애니만 봐도 방랑밥2기인데 27살이 주인공임ㅋㅋ


이러다 점점 고정층도 잃어버릴 것 같음 ㄹㅇ 갈수록 볼만한 신작도 안나옴


일본사회가 2005년 이후로 인구감소 이미 고령화 20퍼센트였음 


한국은 2020년 인구감소 이후로 2025년에 고령화 20퍼센트 찍음


우리보다 20년 늙은 국가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