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요약


3기가 제일 재밌었다

하이큐 때문에 배구를 알게되었다




좋아하는 팀 TOP 3

3등 이나리자키

2등 네코마

1등 카라스노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우시지마 : 잘생겼고 멋있고 압도적인 모습 목소리도좋다 굿즈가 많이 없어서 아쉽다



만약 한 팀에 들어간다면,

시라토리자와: 묻어가면서 우시지마를 서포트 해주는게 성격에 잘맞다



감정 이입되는 캐릭터는 츠키시마 성격에 공감, 성장서사



하이큐 완결 잘어울리고 현실적이라 좋았다

그래도 너무 짧아서 아쉽다

계속 성장하는 부분을 보고 싶었는데

끝나서 아쉬웠다

작가의 세세함에 감탄 캐릭터들의 미래

다보여줘서 좋았다



명대사 많이 준비했는데 ㅜㅜ

넉살이 하나만 고르래서

"아래를 보지마 배구는 언제나 위를 보는 스포츠다."





하이큐에 진심이라 못한 이야기가 많다는

아쉬움속에 끝이 나네요 ㅋ

애니 이야기 많이 했는데

하이큐 언급만 요약해봤습니다












오늘 헤어는 야치 코스프레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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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라프텔에 박제된 은하 애니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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