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에 가볍게 박제되고
최근 빠진 장르는 야구!
스토브리그, 머니볼 보고나서
다른 사람이면 프로야구를 볼텐데
애니 야구를 탐닉시작
망각배터리

다이아몬드 에이스

크게 휘두르며

이렇게 봤다고함
스포츠 만화도 즐겨 보는듯
본격적으로 하이큐 이야기 시작
3기가 제일 재밌었다
하이큐 때문에 배구를 알게되었다
좋아하는 팀 TOP 3
3등 이나리자키
2등 네코마

1등 카라스노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우시지마 : 잘생겼고 멋있고 압도적인 모습 목소리도좋다 굿즈가 많이 없어서 아쉽다

만약 한 팀에 선수로 들어간다면,
시라토리자와: 묻어가면서 우시지마를 서포트 해주는게 성격에 잘맞다
감정 이입되는 캐릭터는
츠키시마(노란머리) 성격이 비슷(?) 성장서사

하이큐 완결 잘어울리고 현실적이라 좋았다
그래도 너무 짧아서 아쉽다
계속 성장하는 부분을 보고 싶었는데
1학년에서 끝나서 아쉬웠다
작가의 세세함에 감탄 캐릭터들의 미래
다보여줘서 좋았다
명대사 많이 준비했는데 ㅜㅜ
넉살이 하나만 고르래서
"아래를 보지마 배구는 항상 위를 쳐다보는 스포츠다."
오늘 헤어스타일은 야치 코스프레한듯

이건 시미즈 코스프레 했을때,



애니를 워낙 좋아하고 하이큐도 좋아함
또 다른 코스프레들
오늘 퇴근

오 ㄷㄷ - dc App
후회 안 한다. -> 트위터 . net
은하 30살 맞냐 ㄹㅇ 데뷔때랑 똑같은데
완전 애기 같음 이거 방송보면 ㅋ
지금은 진실로 마지막 때입니다.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119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