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평소랑 똑같았음
2월
- 평소랑 똑같았음
- 일러스타페스에서 스즈키코노미랑 DJkazu보고 넘 신났음
3월
평소랑 똑같았음
4월
- 평소랑 똑같았음
5월
- 문제의 시작
- 본격적으로 숭어랑 연락을 함
- 밥먹자 (기본 10만원 깨짐
- 화장품 (20만원 깨짐)
- 춤추자 (댄스연습실 7~10만원)
6월
- 숭어랑 2주에 1번 꼴로 만남
- 밥먹고 헤어짐
7월
- 숭어들 데리고 롯데월드 데려감
- 티켓값, 매직패스 비용만으로 90만원이 하루만에 깨짐
- 서코에서 숭어를 마구마구 봤음
8월
- 멘헤라 시작 ( 휴학 상담했지만 결국 안 했음 근데 할걸 후회됨)
9월
- 히키코모리 생활을 지냄
- 아이디어 짜내야되는데 걍 유기함
10월
- 히키코모리 생활을 지냄
- 2주 동안 단 하루도 밖에 안 나감
11월
- 욘구실 후배 자퇴하고 멘헤라 터짐
- 하씨발 왜 여기 왔지 이지랄 존나 함 이미 2년 다 끝났는데
12월
- ㅋㅋ 한 학기 더해 하고 걍 GG침
- AGF 에서 댱이 보고 이 아이한테 내 모든 걸 바치겟다고 맹세함
국세청에서 내가 돈 얼마나 썼는지 볼 수 있어서 봤는데 숭어한테 들어간 돈만 저기서 진짜 400 나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숭어 용돈 주려고 사는 사람
미친또라이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