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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코는 영문도 모른 채 눈을 깜빡인다








「뭐야, 갑자기.」








당연한 반응.








거기에, 소년은 꽃망울이 터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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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야.」


기쁨으로 가득한 미소로, 그렇게 대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