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결혼예물로 준거라 존나 소중하니깐 돈줘가면서 관리 받았던 물건인데 그걸 물어본것도 아니고 허락도 없이 몰래 가져갔다가 잃어버린거잖음 남의 물건 좆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새끼들이 진짜 문제임
ㄹㅇ
다른건 몰라도 알바 진짜해야해? 이건 진짜 덜맞았다고밖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