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이니 엿기름이니 예전부터 자주 쓰던 전라도 요리가 달으냐그냥 평범한 경기도 요리가 더 다냐 하면전통성에서 조청같은거 쓴 전라도가 더 달은거고그냥 경기도 요리가 많이 현대적으로 달아진게 맞지 않나 싶음
쫄면에서 단맛이 너무 많이 나는 이유
애초에 200년된 조선시대 사료는 큰 의미가 없고 입맛은 많아야 70년정도 된 사람들 소리모음인데 대부분 남쪽 촌놈들이 서울음식 밍밍하다 달다소리하고 서울경기사람들은 00-10년초만해도 남도음식 비려서힘들다 짜서힘들다 매워서 힘들다 소리나왔음
달다와 짜다는 공존할 수 있는 개념임 전라도 음식은 달고 짜고 경상도 음식은 그냥 개씨발짬
복합적으로 양념이쎄다고 투박하게 짜다지 단맛으로 먹는다랑은 전혀 안맞죠
@앙게섬 단맛으로 먹는다를 이야기한게 아니라 그냥 달다를 이야기했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