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바 같은거로

포만감, 영양을 동시에 다 채울 수 있다면

그걸로 매일 살 수 잇을거 같음.

어렸을때부터 버킷리스트가

링거로 영양 공급받음으로써

밥 안먹고 똥 안싸며 침대에 누어입기임.


지금도 평일은 어지간하면 부대에서 밥 먹고 퇴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