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겪고 나니까


어느정도의 치안만 확보된 곳이면


어떻게든 해쳐나갈 수 있을 거 같단 생각을 하게 됨


근데 지금 생각해도 왜 인터넷 없이 다녔나 싶긴함


병신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