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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이 좋지 않으면 선입견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버스나 열차에서 바닥에 쓰레기가 즐비하고 공연 보러 갔을 때 옆에 혼자 두자리는 차지할법한 돼지가 몸에서 썩은내를 풍기고 있고 밥도 향신료 덩어리에 마지막 전날 데려간 삼겹살 무한리필 집은 개쓰레기폐급 삼겹살로 리필을 한 인원이 없으며 대부분 인원이 차라리 수학여행 신청할 때 일본으로 신청할 걸 그랬다며 푸념할 뿐인 여행이었기에
개뿌!!!!!!
상하이는 다르긴하다던데
상하이를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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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이 좋지 않으면 선입견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버스나 열차에서 바닥에 쓰레기가 즐비하고 공연 보러 갔을 때 옆에 혼자 두자리는 차지할법한 돼지가 몸에서 썩은내를 풍기고 있고 밥도 향신료 덩어리에 마지막 전날 데려간 삼겹살 무한리필 집은 개쓰레기폐급 삼겹살로 리필을 한 인원이 없으며 대부분 인원이 차라리 수학여행 신청할 때 일본으로 신청할 걸 그랬다며 푸념할 뿐인 여행이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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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는 다르긴하다던데
상하이를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