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MC 따위가 아니다.


나는 그런 천박한 노래를 부른적이 없다. 국정원 지하에 녹음실 같은건 없어.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고 말한적도 없다. 망치로 부숴버렸다 했지.


나는 주먹을 꺼내며 누굴 협박한 적도 사시미칼을 핥은 적도 없어.


대체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