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처음 접했을 때 이런거 중독되면 바로 인생 망하겠다는걸 직감해서 일부러 쇼츠는 완강히 거부했는데

시베리안 허스키를 참지 못해서 그럼 개 쇼츠만 골라서 볼까? 하고 동물쇼츠만 본게 작년 여름-가을쯤

그리고 2,3일정도 전부터 주제와 상관없이 쇼츠 그 자체에 중독돼버렸음

예견된 미래는 어떻게 바꿀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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