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딴지 일주일만에 엄마차로 주차하다가 차 긁었을때

주차력이 올라갔고




오키나와에서 렌트카 운전하며

친구들이랑 떠들면서 다음 어디갈지 네비로 찾다가

벽 거하게 긁으면서

운전에 신중해졌고,



후쿠오카에서 아소산 구불구불 산길내리가며

70km/h로 밟아대다가

나무에 꼴아박을뻔 했을때 이후로

험지주행력이 올라갔고,



눈길에 드리프드 해보겠다고 액셀확밟았다가

브레이크 전혀 안먹어서 가로수 박았을때

눈길에 대한 내성이 생겼음.




이제 빗길에 사고 한번 치면

ㄹㅇ 운전에 두려움이 없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