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어떤 건물같은곳에살고 건물은 지하에 박혀있어서
지하세계나 다름없음
ㅡ 밖은 화성같은 사막처럼보이고
바깥세상을볼수있는 잠만경비슷한
렌즈가있는데 때가 될때마다 사람들 차출해서
바깥으로 보내가지고 렌즈를 닦게 시킴
ㅡ바깥이 공기가안좋아서 우주복같은거 입어야 되는데
범죄일으키면 사형대신 밖으로 보내버리기도함
근데 밖에는주인공이사는곳말고 똑같은데 다른건물도 더있음
ㅡ건물안에 중요한 코어 있고 그게 지하세계의
전력같은거 공급해주는거라 멈추면 안되는데 문제생겨서
잠깐 멈추고 고쳐야하는상황이생기는데 주인공이
반대를무릅쓰고 멈춰놓고 어찌저찌 고침
ㅡ주인공은 바깥을 궁금해하고 세상밖이궁금해서
나가고싶어하는 세력의 일원이었고 지하세계의
권력을 지키려는 세력이있음
주인공 지인이 렌즈닦으러 바깥나가게되서 그사람한테
무슨 조건을 걸어서 세상이 뭐뭐하면 렌즈를 닦고 뭘하라했나?
이런식으로 사인맞추고 부탁해서 지켜보는데
녹화본이었던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지인은 렌즈앞에서 죽었던듯
렌즈로 보여주는 영상이 가짜였던게 반전이었던거같음
사일로 드라마인가 영화였나 - dc App
이거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