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화까지 봤는데

동료가 잡혀가서 구하러 가는건데 한시가 급하고 처절한게 아니고 단순히 가볍게 탐험하는 느낌이 받음...
거기다 마르실 징징거리는거 까지 더해지니까...
먹기 싫고 못먹겠으면 본인은 안먹으면 되잖아 
그리고 찬밥,더운밥 가리지 않는 동료를 구하기위한 긴박하고 처절한 여행이어야 하는데 음식으로 징징거리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이거 나중에도 계속 징징거리고 이런 분위기의 여행임?
재밌게 본사람들은 저런 장면들이 다 공감이 됐음?

명작이라고 높게 평가가 되어있어서 지금 이걸 더 봐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