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잡혀가서 구하러 가는건데 한시가 급하고 처절한게 아니고 단순히 가볍게 탐험하는 느낌이 받음...
거기다 마르실 징징거리는거 까지 더해지니까...
먹기 싫고 못먹겠으면 본인은 안먹으면 되잖아
그리고 찬밥,더운밥 가리지 않는 동료를 구하기위한 긴박하고 처절한 여행이어야 하는데 음식으로 징징거리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이거 나중에도 계속 징징거리고 이런 분위기의 여행임?
재밌게 본사람들은 저런 장면들이 다 공감이 됐음?
명작이라고 높게 평가가 되어있어서 지금 이걸 더 봐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네...
처절하거나 진지한 분위기가 나오긴 하는데 기본적으론 먹방이 주로 나오니까
초반 분위기 가벼운것도 어차피 던전에서 죽어도 부활 가능하니까 가서 구하면 될거 같다 수준의 레벨이어서 그런거고 중반 이후에는 좀 진지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