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쯤 집에서 TV로 본 애니메이션 영화 찾습니다.

일본 애니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밝은 하늘, 시골·자연 풍경이 많고 소년·소녀가 주인공입니다.

부모나 친척 등 가족도 여러 명 나왔고요.

요괴나 괴물 없고 현실물에 가까웠어요.

세상이 무너질 때 폭발이 아니라 화면이 정보/그래픽처럼 쪼개지는 연출이 있었어요.

무섭지는 않았고, 엔딩에 세계는 돌아오는데 슬퍼서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단편인지 영화인지 애매하고 제목은 전혀 기억 안 납니다.


너의 이름은

HELLO WORLD

Serial Experiments Lain (레인)

노에인: 너의 또 다른 나에게

메트로폴리스 (2001)

이브의 시간 (극장판 포함)

HARMONIE (하모니)

CENCOROLL (센코롤)

HAL (2013)

이것들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