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상식적인 전개 안에서 사이다포르노를 만들려면 초반 불쾌함이랑 추방 이후 풀어나가는 전개가 기존 뜌땨추방물의 배 이상이 될 수밖에 없어서 작가역량이 너무 중요해짐 불쾌함이 늘어나고 전굽는 시간이 늘어나니까 한끗만 어긋나도 작가 욕 뒤지게 처먹을 듯
그냥 파티추방되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젖보똥파티에 들어가서 팔자굿맨 라이프 즐기는게 보는맛이라도있늠
이렇게 분기마다 우후죽순 몇개씩 추방물이 쏟아지는 메타시기엔 뇌비우고 보는 뜌땨추방물이 맞긴함 나중에 메타가 끝나서 반년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상황 가면 그땐 의미가 있을 듯
근데 사실 상식적인 전개 안에서 사이다포르노를 만들려면 초반 불쾌함이랑 추방 이후 풀어나가는 전개가 기존 뜌땨추방물의 배 이상이 될 수밖에 없어서 작가역량이 너무 중요해짐 불쾌함이 늘어나고 전굽는 시간이 늘어나니까 한끗만 어긋나도 작가 욕 뒤지게 처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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