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사람을 왜 일반적인 애갤러 부류 안으로 생각하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천천히 생각해봤는데
언제 한 번 제가 평소처럼 여행사진 올리면서 아 여기 좋았지 이지랄 염병싸고 있었는데
딱봐도 판자촌급인데 저딴델 뭐가 좋다고 그돈주고 갔다옴? 그 돈이면 일본 n번 갔다옴
이런 반응을 보였었음
에스데스 님이 한 때 마족 퇴치법이라고 올렸던 일본 내려치기 짤도 그 때문에 연계된 상황이었음
옛날이었으면 긁혀서 지랄했겠지만
나이처먹고 뭐라할 힘도 없고 그 때처럼 막 기분이 나쁜 것도 아니어서
아 이 사람은 남이 가치를 둔 것에 본인 생각이라고 내려치는 말을 툭툭 내뱉는 사람이구나 정도로 생각했음
그리고 그 이후에도 그 전과 똑같이 대하기도 했음
하지만 다른 사람이 가치두는 것에 wwe를 걸 사람이면
적어도 본인한테 다른 갤러가 wwe 거는 것도 wwe로 받아줘야 하는 것 아님?
그걸 ufc로 받아들이고 탈갤합니노 하는건
솔직히 일반적인 감각으론 받아들이기 어려움
그리고 계속 언급하지만
절대 탈갤할만한 상황이 아니었음
굳이 당시 상황을 생각해본다면
에휴 ㅉㅉ 민원맛을 안봐서 저렇지 라는 말에 쫄튀했단 생각만 들 뿐
애니보면서 대충 보긴 했지만 탈갤할 분위기는 아니였던거 같음 민원이 유효타겠지
흠 그런 글을 쓴 적도 잇단 말인가. - dc App
근데 그때 님 개잘패긴햇는대ㅋㅋ - dc App
그런일도잇엇단말인감
저랑 비슷한해석이시네 wwe하면서 컨셉질할거였으면 남이 딜박는것도 대충 wwe로 접수했어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