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도쿄갓을때
ㅎㅅ님이 지모티 알려준 덕에
도일 첫날부터 요긴하게 써먹은 거나
몇몇분께 진로관련 상담 1대1로 드린거 제외하면
난 단 한번도 그런 기분을 느낀 적 없었음.
진심어린 조언이라 생각해서
가르쳐주고자 했는데
그걸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수긍하지 않으니까
'얘는 먼저 물어봐놓고 쌩까네?'
불쾌해한 거로 생각됨.
물론 먼저 화두를 던지는 내가
사전 정보, 배경지식을 제공해줄 수 없었던 것도 맞지만
정말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면,
애초에 다 오픈하고 오픈챗이든 갠톡이든 연락을 구했을 것임.
이쁘고 참한 일녀 색시가 필요한 사람에게
리섭 강의 구독하면
이쁘고 참한 일녀 색시 구할 수 있다는 거랑 뭐가 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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