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지 아비를 욕한다 생각해보셈
좋게 보이겠음?
나에게 있어 일본은 내 유일한 마지막 희망인데
계속 듣는 말이
'일본와서 겪어봐야 한다...'
'저녀석 일본오면 어떨지 기대된다...'
오죽하면 저렇게 ㅈ같으면
그냥 석사만 따고 리턴할까
하는 생각이 요즘 들 정도임.
신칸센이 어쩌구 매루카리가 어쩌구
그 얼마나 도움이 되는 정보를 준들,
그건 야후 재팬에서 제미나이 뒤적이든
만엔 10만엔을 더 쓰면 그만인 가치임...
그러나 일본에 대한 희망.
그것만은
일본에 살아가는 자들이 줄 수 있는 특권이자
그들의 책임인 것인데
그 소임을 저버리고
어찌 일본을 욕하시오.
ㅋㅋㅋㅋ - dc App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ㅜ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