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이 진짜 마이너한 취미였던 시대
그정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그 당시에도 개호로 양산애니 취급 받는 작품들이 있었을까?
그 시대에 나온 모든 애니메이션이 예술작품 취급을 받지는 못했겠지만, 지금보다 손이 훨훨훨훨씬 더 많이 필요한 시대였으니 함부로 개똥같은 애니를 싸지르지는 못했을 것 같다 <- 이게 제 추측인데 실제로는 어떰
애니메이션이 진짜 마이너한 취미였던 시대
그정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면 그 당시에도 개호로 양산애니 취급 받는 작품들이 있었을까?
그 시대에 나온 모든 애니메이션이 예술작품 취급을 받지는 못했겠지만, 지금보다 손이 훨훨훨훨씬 더 많이 필요한 시대였으니 함부로 개똥같은 애니를 싸지르지는 못했을 것 같다 <- 이게 제 추측인데 실제로는 어떰
그때는 작품자체가적엇음
바로 그 작품 자체가 적었을 시절을 이야기 하는 것임 그때에도 그렇게 손이 많이 가고 비용이 많이 드는 분야였음에도 누군가는 개똥설사애니를 아자자잣 하고 생산해냈을까? 하는 것이 제가 궁금한 것임
많음
널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