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가 먼저 죽고 공교롭게도 할애비가 윤달로 같은 날에 돌아가셨는디
오늘 천도재 지내고 걍 앞으로 대충 성묘만 하기로 햇음
둘다 술마시다 죽은 사람이라 내 미래임
거스를 수 없는 것은 끊어버리는게 가장 쉬운 길이다
제사 축소는 시대의 흐름
저로서는 애비 제사정도는 유지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싫어하더라고요
아버지 제사인데 다음날 휴가 안내줄 사람이 잇겟냐
거스를 수 없는 것은 끊어버리는게 가장 쉬운 길이다
제사 축소는 시대의 흐름
저로서는 애비 제사정도는 유지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싫어하더라고요
아버지 제사인데 다음날 휴가 안내줄 사람이 잇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