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의 현장에서 난 피어오른다 붉은 여명에 피어나는 꽃처럼 - 진


결국 모두 죽기마련, 내가 좀 거들어주지 - 루시안


죽음은 바람과도 같지, 늘 내 곁에 있거든 - 야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