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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렇게 차도가 없을까… 하구 생각해 봤는데, 자외선 알레르기 때문에 피부과 약을 학생 때부터 복용했지, 정신과 약도 거의 5, 6년가량 복용하고 있는 거 같구…….



   그 외에도 몸이 곧잘 아파서 어릴 때부터 조퇴, 결석도 잦았던지라 약물에 대한 내성이 생겨 다른 분들처럼 효과를 보는 건 어렵지 않을까 해요. 그리고, 완치를 목표로 한다면 4, 5년은 걸린다고 했으니, 지금이 엄청 아픈 시기고 지금을 넘기면 또 한동안은 괜찮지 않을까 하고 헛된 희망이나 기대도 하고 있어요.



   팔의 염증이 신경을 누르는 것조차 주사 맞구, 약 복용해도 가벼운 염증조차도 낫질 않는 거 보면 갈 데까지 간 거 같아요.



   나 진통제랑 수면제 먹구 잘게.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