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에 맞춰 자연스럽게 정신이 적응해나감이 기본적으로 좋은 일이라면 그걸 보고 좋아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것일 것

호모의 상태에서 헤테로의 상태로 흘러가는 것을 즐기는 장르이니 호모와는 반대되는 장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호모->나쁜 것인가 라고 물어볼 수 있겠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