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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만리타향에

막연히 커다란 꿈을 품고

미국에 발을 디뎠던 개척자들이

마냥 존경스러움.

아니 그냥 유학이라는 길을 선택한 사람들이.

과연 내가 그런 환경이었다면 이겨낼수 있었을까

나의 나약함에 매질하고

내가 이곳에 있는 의미를 잃지 않기 위해

한번 더 박차를 가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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