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만리타향에 막연히 커다란 꿈을 품고 미국에 발을 디뎠던 개척자들이 마냥 존경스러움. 아니 그냥 유학이라는 길을 선택한 사람들이. 과연 내가 그런 환경이었다면 이겨낼수 있었을까 나의 나약함에 매질하고 내가 이곳에 있는 의미를 잃지 않기 위해 한번 더 박차를 가해야 할 때... - dc official App
그냥 3월 이전 자기 글만 검색해봐도 될거같음
트로나님 <- 존경스러움. - dc App
똘구임? - dc App
나는 왜 이곳에 왔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중. - dc App
그때는 그만큼의 하이리턴을 기대하고 하이리스크로 건너갔기 때문임
지금은 리턴이 그렇게 큰지도 모르겠고 귀국도 솔직히 전이랑 난이도 비교하는게 실례지
ㄹㅇ 90년대 00년대 초반에 유학간사람들이랑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례한 거 같음. 나는 너무나도 나약하다 - dc App
트로나 설마 스마트폰없이 깡으로 생활했나
적어도 AI 는 업던 시절이지 - dc App
@Maeshima 갱장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