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턱 막힌다



서사도 없어 스토리도 없어 매화 울어대서 지치기만해....


계절의 현현이 그래서 뭔데? 좀 와닿게 에피소드를 써야할거아니야 작가가 자기만 즐기는 세계관을 만들어놓고 독자 몰카찍는 느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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