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공식 플랫폼에서 본 적 없이 순도 높은 뉴토끼 애용자였지만 그럼에도 내가 도덕적으로 해이하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는 이유는 공식적으로 한국에서 볼수없는 만화가 너무 많았거니와 작가한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느끼면서 작품을 탐독했고 이 작가가 정말로 잘됐으면 좋겠다 앞으로 승승장구했으면 좋겠다 그런 인류애로 작품을 마음으로 응원하고 대하였기 때문임
그거면 됐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