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는 플립을 뛸 때 왼발 스케이트 날을 안쪽으로 기울기 위해 앞으로 나가다 점프 직전에 뒤돌아 뛴다. 이 과정은 '스리턴' 동작이라 칭한다.
반면 러츠는 처음부터 뒤로 스케이팅하다 그대로 점프를 시도한다.
악셀을 시도할 때처럼 선수가 앞으로 나가다가 급하게 돌아 뛰면 플립, 뒤로 스케이팅을 타다가 그대로 뛰면 러츠다.
토루프는 모든 점프 중 가장 난도가 낮은 점프로, 왼발로 빙판을 찍어 돈다.
토루프는 단독 점프보다 러츠나 플립 뒤에 붙이는 콤비네이션(연속) 점프로 많이 쓰인다.
콤비네이션 점프가 인정받으려면 착지한 발을 사용해 다시 뛰어올라야 한다.
플립과 러츠가 오른발로 착지하는 만큼 착지 이후 곧바로 왼발 토를 사용해 빙판을 찍고 오른발로 뛰어오를 수 있는 토루프가 콤비네이션 점프에 즐겨 사용된다
점프의 구분법
메달리스트 애니 복습중
차준환 김연아 메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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