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제로와 슈타게에 빠졌던날

3일동안 식음을 전폐하고 무호흡으로 침대에서 울고웃었지..


내 등에 욕창이 생기는게 아닐까 걱정했고, 

하루에 한갑씩 꼬박 피던 담배도 피는것도 잊게만든 에밀리아와 렘, 마키세 크리스..


사랑했다 씨발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