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만나고자 도킹을 시도해서 만난게 아닌 정말 신기하게도 부산에 친구를 만나러갔다가 진짜 우연히 지하철에서 마주침


드립이나 과장을 보태지않고 그를 처음 본 인상은 그냥 뭔가 엮이고싶지않았음 


눈은 약간 사시같기도하고 좀 나사빠진 포켓몬 딱구리같은새끼가 갑자기 아는척하길래 어 그래 볼일봐라 하고 지나침


그게다임 그게 다였는데 뭔가 좀 정상은 아니였던거같음 결국 사고를 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