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3.8 / 5
※ 이 평가는 내가 썼으므로 주관적임
줄거리
중학교때부터 검도에 관한 엄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던 아유무가 고교 입학 후 첫날
쇼기부 동아리 부장인 우루시를 만나며 첫 눈에 반해 쇼기부에 덜컥 들어간 후
아유무와 쇼기부 부장인 우루시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애니
캐릭터 ( 이거 본 사람만 )
난 이걸보고 아유무가 좋은지 사쿠라코가 좋은지 린이 좋은지 좀 고민했다
특히 쇼기 특훈을 할 때 린이 참여자야 린을 잡아 라고 생각했던게 기억남ㅋㅋ
사쿠라코는 캐릭터도 귀여운데 성우까지 목소리가 매력적이여서 특히나 좋았다.
아유무는 성우의 첫 주연작 치고 상당히 잘했다고 생각한다.
난 사쿠라코가 좋더라
장/단점 ( 이거 본 사람만 )
고증이 안된부분에 대해서 야키소바 100엔에 팔고있는데 아유무 소꿉친구가 3개를 가져갔는데 돈을 안냈다.
(이건 걍 넘어가는게 맞았나 ㅋㅋ)
그리고 현실고증이 미친 듯이 잘됐다고 생각한부분은 마지막 12화에서 전화를 할 때
유루시가 에어팟 프로를 끼고 전화 하고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평가
소이치로 작품이라 기대 했고 초중후까지 재밌게 봤는데 엔딩이 내가 생각하기에
좀 많이 별로였음 걍 열린결말, 아니 고백한다며 고백 왜안함 2기로 끌고 가려고
뭐 어쩔수없이 한 것 같긴한데 엔딩은 좀 많이 별로 근데 다시생각해도 엔딩은 너무 아쉽다.
뭐 2기 나오겠지.
엔딩만 별로였지 내용은 진짜 재밌는 작품 한번 보는거 추천
남자애 부장 좋아하는거였어? 몰띾네
얘네가 결혼해서 낳은애가 치이랑 사귀는 걔인 그런 설정 어떰(아유무 내용 아얘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