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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지엿고 꿈은 꿈인지라 3인칭 시점도 막 가고 그랬지만
스토리가 원작들이랑 달라서 더더욱 소름돋게 리얼했을지도 모른다
타자를 치고 있는 이 순간에도 꿈에대한 기억이 점점 사라지고있는데 더 잊어버리기 전에 어디에다가
담아두고 싶다
등장인물은 아스카와 나+카오루(신지와 카오루가 한명이엿음) 그리고 뭐 겐도랑 뭐 다들아는 에반게리온 등장인물들 (레이는 없었다....)
와 결정적으로 내가 오덕이여서 그런가 IS 주인공들의 이름이 거론되엇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내가 무슨 꿈을 꿧는지 계속 잊어버린다
메인스토리는 마지막 사도?(그냥 큰 검은색 물체) 를 죽이는것이 메인 스토리엿지만 아스카가 먼저 달려가서 죽고 내가 복수를 하러가는데
싸우는 시간이 너무 길어졋다 너무 지쳐서 싱크률이 점점 떨어지는데 그 도중에 내 안에 카오루가 발작을 잃으켜서 초호기의 컨트롤을 할수없는상태까지 간다
자신이 없어져서 그런지 싱크률은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그 상태로 사도를 내버려두고 도망을갔다 (지금생각하면 개찌질....)
그리고 네르브에서 운영하는 어린애들 학원비슷한 (에반게리온 조종사를 육성하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으로 도망을갔다
그곳에서 애들 훈련하는것들 보다가 비밀문서를 봣는데 그곳에는 그 학원생을 뽑는데 뽑는 기준을 국가마다 다르게 책정하는것이엿다
한국= 싱크률만 보고 뽑는다
일본= 싱크률과 운동신경을 보고 뽑는다
독일= 싱크률과 운동신경 그러고 재산을 보고 뽑는다 (이야 국뽕 쓰는 내가 오그라드네)
하지만 개들은 이런거 모르고 열씸히 훈련을 받았다... 그걸보고 내가 개들한테
에바를 조종하는데 제일 중요한게 뭘까? 라고 질문했더니 개들이 하나같이
자신에게 한계를 두지말고 열씸히 노력하는것 이라고 하더라 그걸듣고 감동받아서
다시 자신감을 찾고 에바의 탑승 사도를 물리친다..........
여기까지가 꿈이엿으면 그냥 재미있는 중2병 꿈이구나 하고 넘겨갔을거지만 그후 스토리가 있다
사도가 없으니 에바 조종할 일도 없고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는데 아스카는 연예계로 빠지고난 사회에서 잉여인간이엿다...
진짜 하는것도 없이 방에만 쳐 누워있는데 그때 아버지(겐도)가 와서 하는말이 삶에서 굵은 줄기가 갑자기 잘려나가면
공허한 느낌을 없애기 힘들다 공허한 느낌을 없에기 위해선 너도 아스카 처럼 새로운 일을 찾아 돌아다니는게 어떠냐
그러더라... 내가 오토바이 한대만 사달라 그랬고 그 오토바이를 타고 전국투어를 다녓다
무대는 한국이엿고 내가 진짜로 현실에서 어릴때 살던곳과 동네모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우울한 기분을 없애지 못한 나는 오토바이를 타고 바다가 보이는 절벽위에서 뛰어내린다 그게 1인칭 시점으로의 마지막 모습이엿다...
이후부턴 3인칭으로 전환되서 진행되는데 알고보니 내가 에바 초호기에있는 동력원이엿고 (그 빨강색 보석처럼생긴것)
내가 자살을 한 후부터 초호기의 동력이 끈기고 라스트 임팩트가 시작되면서 모두 죽는.... 그런꿈 이엿다
시발 개오그라드네 에반게리온이나 보러가야지 난 골수부터 덕인가봐 꿈도 덕꿈만 꾸네...
3줄요약
1. 에반게리온 꿈꿧다
2. 재미있었다
3. 에반게리온 보러가야지~~
ㄹㅇ
3줄 요약좀
브금은 엔드오브에반게리온 오라 달콤한 죽음이여 임
tㅣ밝개쩖ㅋㅌㅋㅁㅈㄱㅈㅅ데
병신 아스카뒤졌데며 - DCW
동인지가 이렇게 탄생하는구나
ㅂㅅ;;;;
아스카 가죽은게 시간다된걸 의미하는거겟지 엔드오브에반게리온 같네 시발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