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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하는 재수,

늘어만 가는 햇수,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이미 n수!



학생만 아니면 난 백수,


아닌가? 집에서 노니까 갓수?


(씨발) 좋게 말해서 백수지. 다른 사람들 눈엔 죄수



좋은 대학 간다고 무슨수(로)?


매년 내려가네 점수.


올해도 빠네 부모님의 등꼴. 이런 나의 엠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