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 녀석을 만난 것은 나의 열 다섯번째 오나홀이 죽었을 때였다.
몹시 경련을 일으키다가 뒤집어진 그 눈은 영원히 허옇게 치뜬 상태로 남아있게 되었는데,
그 얼굴에다 오줌을 싸며 나는 새로운 육변기를 구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일단 가장 먼저 사창가에 가보았다.
소위 아이돌을 외치는 걸레들이 잔뜩 모여있는것을 보았고 그들에게 정액을 뿌려주자 정신없이 달려와
서로서로 나의 자지를 핥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아이돌’스러웠다.
하지만 그 중에서 홀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나의 똘똘이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던 남자 아이가 눈에 들어왔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내 자지를 열심히 핥고있는 소동물과 나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처음 그놈을 보고 든 생각은 목구멍에 정액을 싸질러주고 싶다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나는 나의 후장에 혀를 집어넣고 있는 년들을 쳐내고 다짜고짜 소동물의 어깨를 잡고 입에 자지를 박아주었다.
당황하는 표정.
그래도 똥구멍에 지폐 몇 장을 쑤셔주니 하는 수 없이 목구멍으로 내 고츄를 조이기 시작했다.
목젖이 요도에 닿는 순간 나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그의 목에 나의 육즙을 쏟아 부었다.
고통스러운듯이 헛구역질을 하는 소동물. 나는 그런 그의 다리를 잡고 강제로 벌리었다.
벌써 그의 자지는 발기한뒤였다. 그의 자지를 잡은 뒤 손가락으로 요도를 벌리자
그의 물건에서 쿠퍼액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우선 검지 손가락을 요도에 집어넣어 보았고 그는 비명을 질러대었다.
나는 시끄럽다고 생각하여 입을 나의 자지로 틀어막아 조용하게 만들었다.
강간당하며 글썽이는 눈물만큼 꼴리는 것이 또 있을까? 나는 그의 요도에 내 육봉을 집어넣으며 생각했다.
그는 온몸을 뒤틀며 거품을 물기 시작했다. 계속되는 피스톤질……. 나는 절정에 이르며 그의 요도에다 정액을 싸려했다.
그 순간 뭔가 솟구쳐오르는듯 한 느낌이 들었다. 그 녀석이 먼저 사정을 했던 것이다.
더욱 미끌거려지는 구멍을 참지 못하고 나 또한 사정했다.
서로의 정액이 부딪히며 그와 나는 함께 오르가즘을 느꼈다.
이제 메인 메뉴를 먹을 차례였다. 나는 그의 고츄에서 자지를 빼낸 뒤 다시 세우고 그의 항문을 향해 조준했다.
이미 몇 차례 가버린 소동물의 몸은 힘이 없었기에 나는 강제로 그의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벌렸다.
촉촉히 똥고털마져 젖어있는 먹음직스러운 항문이었다.
나는 귀두로 천천히 그의 엉덩이를 훑다가 한 순간 삽입했다.
마치 단백질인형처럼, 하지만 진동하는 바이브처럼, 조용히 그는 몸을 떨며 섹스를 즐겼다.
세번째로 정액을 뽑아낸 뒤 나는 축 널어진 그를 집어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우선 팔 다리를 자른 뒤 말굽을 붙여 주었다.
그리고 펠라를 할 때 더 좋은 감촉을 느낄 수 있게 이를 모조리 뽑아주었다.
지금 글을 작성하는 동안도 그의 입 안에다 나는 벌써 일곱번째 정액을 쏟아내었다.
벌써 몇번이고 장내임신을 당해 내장을 모두 드러낸 소동물이지만 그는 여전히 나의 훌륭한 오나홀이다.
「공포야 말로 자유! 군림이야 말로 해방! 모순이야말로 진실!」<<킬라킬>> -키류인 사츠키
미쳤다
ㅁㅊㄷ ㅁㅊㅇ - DCW
애미 씨발년아 적당히 해하
아니 그만해주세요 요세 님 때문에 욕 하도 먹어서 진짜 넝마 된 기분임...
제 약한 멘탈 좀 그만 괴롭혀주세요
su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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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또 좆노잼주작질
진지하게 자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