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청소년들에 대해서 이정도로 잘 풀어낸 작품은 진짜 순수문학쪽을 뒤져야 있는 거 같음.
첨에 바케모노/니세모노 쯤만 해도 그냥 캐빨물로만 봤는데
모노가타리 세컨드 시즌 보면서 느꼈음. 특히 나데코편이 모든 걸 보여준다고 생각함.
사춘기 청소년들에 대해서 이정도로 잘 풀어낸 작품은 진짜 순수문학쪽을 뒤져야 있는 거 같음.
첨에 바케모노/니세모노 쯤만 해도 그냥 캐빨물로만 봤는데
모노가타리 세컨드 시즌 보면서 느꼈음. 특히 나데코편이 모든 걸 보여준다고 생각함.
이 중딩시노부 미친듯이 귀엽다
이분 최소 페도새끼
애갤러스에서 이 글에 공감을 못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내가 이런 글을 여러번 올렸는데 올릴때마다 반응이 별로임.
근데 솔직히 세컨드시즌 보면 알겠지만, 중고딩 사춘기 시절 자신의 트라우마나 비밀에 대한 감성을 이정도로 풀어낸 책은 충분히 존중받아야한다고 생각함.
아니 없단 건 아님. 라노벨만 봐도 좆중고딩이 나와서 개똥철학 펼쳐대는 게 일상이니까. 근데 모노가타리는 그정도는 뛰어넘었다고 생각함
특히 내청춘이나 사쿠라장보다가 진짜 암걸릴뻔.
네코모노가타리보고 암걸릴뻔했는데 돌았냐.사춘기니 뭐니 따질만한요소 나데코밖에 없는대 나데코년도 현실적이냐면 글쎄란 생각뿐
너나 많이보세요 ^^
실제로 어느 모 대학강의에서SAO활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뭘 그렇게 놀래?
모노가타리가 청소년 필독도서면 카타나 가타리는 격투기 교본일듯ㅋㅋㅋ
ㅇㄱㄹㅇ
이분 최소 교육부장관
어휴...
별로 사춘기감성을 잘 풀어낸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행동도 반응도 전혀 공감가는 캐릭터들이 아닌걸
네코흑백이랑 오토리모노가타리는 그정도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