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에서 그는 2년전 갑자기 암이 발생해 투병중 사망해서
불행하게도 급작스럽고 우연스런 사고로 일러스트레이터 활동하던 중
사망한걸로 알려져있지만...
실제로 암은 이미 20대 초반에 발견되었다고함. 그래서 군면제도 받았다고하고...
그가 29살에 죽었으니 이미 10여년전에 사망선고를 받은셈이였지
그래서 죽기전에 작품이라도 더 남겨볼라고 누구보다 더 열심히해서
젊은 나이에 아트디렉터의 자리까지 급승진함.
그걸 어떻게 아냐면 여기에 대해선 지금은 현직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A씨와의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A씨는 젊은시절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는데 그림쟁이 커뮤니티를 통해
SEED를 알게 되었음. 서로 비슷한 나이대의 둘은 메신저로 대화하고 있었는데
A씨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서 SEED앞에서 신세한탄을 했다고 한다.
대화가 진행되던 중 돌연 SEED가 군면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A씨는 "부럽다"라고 한 마디 했는데, SEED씨는 갑자기 화를 내며
둘의 말다툼이 벌어졌음.
그때는 몰라서 벌어진 일이였지만 세월이 지나고 SEED씨의 사망소식을 들으면서
그가 10여년전부터 암투병으로 군면제를 받았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A씨는 과거에 자신의 철없음을 블로그에 고백하면서 죽은 SeeD씨에게 사과의
의미를 표하였다고함.
아무튼 10여년 전부터 죽기전에 세상에 그림이라도 한 점 더 남겨볼려고 했던
SeeD씨의 열정은 일본의 사지불구로 입으로 게임일러스트를 그리는 고토부키 시로씨
못지 않게 국내 그림쟁이의 존경을 받고 있어서 추모운동이 이어졌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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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갤러들 열심히 살아라...
개추누르고간다
면제부럽다
죽어서 화해하면 무슨 소용이냐--- ---
어쩌라고병시나
병신새끼 암걸렷다고 말을해라 말을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