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경험도 없고 머리에 든 것도 없는 주제에 자존심만 하늘을 찔러서 세상 만사를 자기 주관대로 단정함

여기까진 그럴 수도 있다 치는데 이걸 남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면서 끝까지 지가 맞다고 우김

쟤 키배 보면 다 그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