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좆센)에서 결혼이라는거.... 계집년들 보통 30대 (초반에서하면 양반이지 )중반에 하는게 보통이잖아...
생각해보면 진짜 좆같지 않냐?
내가 바라는건 17살 미소녀한테 짓밝히면서 농락당하는건데... 그리고 그걸위해 고딩때 공부했고 대학가서도 스펙쌓았고 ㅅㅂ 어른되서도 개뺑이
돌렸는데 정작 결혼해봤자, 돈만 탐내는 아줌마랑 결혼하는거네? 시팔?
진짜 욕나오지 않냐? 여자들은 해준게 뭔데 뭐냐고
그 늙어빠진몸땡이 그때가서 줘봤자 뭐하냐고... 맛대가리고 없는거;;
시발... 결국은 현실은 모두 살얼음판이고 가시방석이다.
구글글래스에 가상현실도입해서 미소녀랑 연애하는 기술이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들어오길만을 바란다. 애당초 현실에서는 로맨스자체가
이미 세기전 이야기다. 21세기부턴 아예 모든 로망이 사라져버렸다. 21세기엔 실제여자가 아닌,가상현실이 필요한 세기가 온거다
그나마 시팔 일본여자는 늙어도 귀엽기나하지 좆센년들은 뭐냐.... 돈 넣어주면 굴러가는 미친년들인데 그게 가상현실의 미소녀보다 좋은점이 뭐가있냐
여튼 시팔. 오나홀 직구하려다가 '내가 왜 이짓거리를 하는거지'라는 생각과 함께 든 생각이다
어쨌든 한국자체가 그냥 평범한 남성들에겐 억울함의 아이콘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ㄹㅇ
너 설대가서 엘리트 인생되면 젊은년 골라 잡을수 있다
아 아니다 경찰한다 그랬었지
ㄴㄴ 육사갈껀데;; 하아... 모르겠어
결혼이 문제가 아니다. 난 전반적인 모든것이 너무 평범한 남자들에겐 억울한면이 있다고 본다
병신아 그러니까 고딩때 먹혔어야지
늙는데 어케 귀여움 좃병신아
억지보소
좆반도는 똥송하고 좆본은 안똥송하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