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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에 속하는 사람들의 의식이나 환경은 거의 비슷하다고 할수있따.
예를들어 한국이 내는 셧다운제나 기타 여러 규제들을 적용 받는 한국인이 있고 안받는 한국인이 있나?

누구는 게임을 몇십만원에 사고 누구는 공짜로 함?

누구는 교육을 대학교까지 다니고 누구는 초등학교도 안나오나?


대개 한나라에 살면 의식이나 환경은 얼추 비슷하다고 할수있음.

그러니까 일본 애니 같은 판매량이 자국민한테서 주로 나오는 컨텐츠는 판매량이란 지표가 신뢰성이 있는거임

게임 같은 소비자 타겟이 여러 나라일경우, 적용 받는 법안, 의식수준(교육) , 물가 , 생활수준 모든게 다르니까 판매량은 신뢰성을 잃는거임



게임을 논하는데 그럼 일본 애니는 뭔데? 라고 거리는건 지 무식함을 인증하는꼴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