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통수느낌은 없었음. 우리과 한정이라 정확한 통계는 아니겠지.ㅇㅇ 그리고 다그런게 아니라 이런애들이 좀 있더라~ 느낌.



근데 다만 좀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듯 싶더라. 남자애들끼리 술마시면 굳이 n분의1 아니더라도 1차는 내가 2차는 네가 이런분위기도 있어야하는데, 진짜 맘맞는 친구들 아닌이상 친한 동기들끼리 술마실때는 무조건n분의1이었던 기억이 남. 뭐 이건 다른지역도 그러면 어쩔수 없고.

또 손해보는걸 유독 싫어하는 느낌이 강함. 뭔가 자신이 부당한대우 혹은 손해보는 경향이 있으면 사회성이고 나발이고 그냥 무조건 밴 시키더라.. 대부분 ㄷ

이건 진짜 심한건데, 특히 정치 부분에서는 남과 다름을 인정을 절대 안하려고함. 예를들면 보수적인 성향 가지고 새누리 지지하면 무조건 나쁜놈에 싸이코로 몰아붙임. 팩트와 논리적인 반박따윈없음. 그냥 싫어함. 필자 경험에 의하면 단체카톡이었는데 재미삼아 일베드립(심한것도 아니고 걍 ㅋㅋxx오유 하노? 이정도) 쳤더니 단톡방에 대놓고 일베하는애랑 말섞기 싫다고 걍 나가버림;

선배나 높은사람들 앞에서는 정말로 조용히 있어야된다. 정치적 이야기 나오면 무조건 조용히 있어야함.. 추천임ㄷ

그리고 전대에는 진짜 종북이 있는거 같다. 거의 세뇌수준 애들 진짜많음.




3줄요약 ㅡ 1.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듯 함. 사회적인걸 별로 고려안함.
2.정치이야기에는 논리 팩트는 거의없고 그냥 새누리 밴.
3.딱히 통수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