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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애갤러스 여러분.
저라는 갤러를 아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여기 디시애갤러스라는 갤러리를 알았던 것은 2010년 겨울방학이였습니다.
갤질을 시작한 시기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스피큰이라는 특정 갤러가 원술원술거릴 때 그 당시에 유동갤질과 눈팅을 자주하곤 했고, 고정닉으로 직접 입갤하고 글을 쓸 당시에는 마법소녀•마기카•마도카, 슈타인즈 게이트, 그리고 아노하나 등으로 한창 갤러리가 들떠있고, 많은 이들이 애니글을 자주 쓰시던 시기였습니다. 한 때, 'succeed'라는 반고정닉으로 12월 말과 니세모노가타리가 방영했었던 1분기(확실한지 모르겠음)와 해당하는 년도에 활동을 했었고, 그 이후 '히다리'라는 닉으로, '마키치'와 '쟨무슨생각으로글쓸까' 등으로 폭도, 닉값소리들으면서 활동하였습니다.

현재, 이 디시애갤러스를 주도하는 훌륭하고 참된 인재인 여러분들과 비교해서 '그 당시에는 ~~해서 좋았던 반면, 현재 애갤러스는~~해서 좋지 않아.지금 갤 상태는 그야말로 좆망갤ㅉㅉ.....'과 같은 비교하며 비하할 생각은 아니지만, 생각해보면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그 당시에 활동을 했었던 여러 갤러들과 그와 동시에 완장들을 늘여놓는 소수의 갤러들, 그리고 한 때 갤러리의 이야기거리와 글의 맥락 등을 이끌어나갔던, 흔히들 쿄빠라고 불리우는.. 그 이외에도 각각 고유의 성격과 특징들이 뚜렷이 있었던 다양한 갤러들이 있었기에 제가 이 디시애갤러스라는 갤러리에 아마 발을 디디었던 것 같습니다.

6,9월, 수능때 뵙죠 ㅂㅂ ㅇㅂ

의예과나 각잡고 조집니다.